강간아다섹스


구정 사진 모음 니몸무게


문득 굴이 먹고 싶어져서 사진을 올려봅니다. 친가가 어촌이라 자연산 굴을 내려갈 때마다 먹습니다. 덤으로 자연산 가리비도. 굴 크기가 너무 어마무시해서 사진으로 남김
친가에선 생굴로 먹었는데 그걸 외가로 들고 갔더니 쪄버렸어 8ㅅ8 물론 쪄도 맛있지만...


어촌의 차례상에는 뭔가 괴물 같은 크기의 물고기가 마구 올라가고


외가로 갔더니 술상이 차려지는데...!



전라도 밥상의 클라스는 언제나 놀랍습니다. 엄청난 양의 가사노동. 저희 집은 명절 당일에 외가에 가서 점심을 먹고 나면 외삼촌 일가를 마구 내쫓습니다. 부모님이 삼촌과 숙모를 내몰고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어그로는 최애손녀인 제가 탱킹하는 효율적인 공대 구성


굴국 맛있었지 ㅠㅠㅠㅠㅠ
명절에 찐 살을 아직도 몸에서 몰아내지 못했습니다 흑흑 시발


어촌에는 이런 문구가 바다 위에 걸려 있고


시골집 댕댕이 커여워...! 마당에 개를 기르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덧글

  • 밥과술 2016/03/21 14:29 # 답글

    굴국 심플룩인데 맛있을 것 같네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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